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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산과자연의친구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S705호(성수동1가, 헤이그라운드( HEYGROUND) 전화: 02-743-2625
산과자연의친구 1994 -2026
사단법인 산과자연의친구는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 운동을 펼치는 비영리민간단체다. 1994년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 확장·포장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설립, 32년간 다양한 생태 보전운동과 생태학교,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공지] 2025년도 공익법인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 안내
안녕하세요? (사)산과자연의친구입니다. 항상 저희 (사)산과자연의친구의 활동에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는 공익법인으로서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후원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이 어떻게 쓰였는지 보고드리고자, 관련 법령에 따라 2025년도 결산 서류 및 공시 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아래에 공개된 자료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주요 사업 성과와 재무 현황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사)산과자연의친구은 정직하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 공익법인 공시 자료 3종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7Pw81Cbn0jhEHvyIRLxL4co6YdkaqGI-?usp=sharing
4월 10일


<이웃집라디오>cpbc 산자친이야기
이웃집라디오 8월 1일 방송 https://podcast.cpbc.co.kr/player?p=C0000011382&e=P0000000040 2분 10초부터 15분 30초까지 산과자연의친구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10시간 전


2026 제21회 청년생태학교 <가리왕산, 동강> 3일차 주제세미나, 7인의 멘토
주제 1. <개발 vs 보존> 가리왕산의 딜레마: 복원 약속과 국가적 책임 멘토 남준기기자(환경전문기자, 환경 전공) https://www.planet03.com/post/%EA%B2%BD%EA%B3%BC%EB%B3%B4%EA%B3%A0-%EB%82%A8%EC%A4%80%EA%B8%B0-%EA%B0%80%EB%A6%AC%EC%99%95%EC%82%B0%EC%9D%80-%EB%B3%B5%EC%9B%90-%EB%8C%80%EC%83%81%EC%9D%B4%EC%A7%80-%ED%98%91%EC%83%81-%EB%8C%80%EC%83%81%EC%9D%B4-%EC%95%84%EB%8B%88%EB%8B%A4 주제 2. <시민의 힘> 동강의 기적: 영월댐 백지화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멘토 조도순교수(현재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위원장. 전 국립생태원장. 식물생태 전공) https://www.chiefexe.com/news/ArticleView.as
7월 27일


이혜숙의 꼼지락수다방 활동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dsnfmnDADww5Ci6B00efBnIGaARTHLpy/view?usp=sharing
7월 25일


이혜숙의 좋은사람들과함께걸어요 봄숲산책 6~10회 활동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UOGqtCooDteaRzKNtL5xO3gTwXAITXVE/view?usp=sharing
7월 25일


생태탐방 <강화군 볼음도> 갯벌체험과 정화봉사활동
신청구글폼: https://forms.gle/YJb1nxKuX6EraPk58
7월 19일


이혜숙의 꼼지락수다방(폐우산천으로 장바구니 만들기)
<되살림 장바구니 손바느질> 폐우산천으로 나만의 장바구니를 만들어요!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10시~13시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7층 회의실 모집 인원: 선착순 8명 🎒 준비물: 고장난 우산에서 떼어낸 천, 바늘, 실 (우산천은 빨아서 다려두세요) 간단한 개인 간식, 개인 컵 문의: 010-6204-0984 사무국장 강고운 AI시대, 개인간 단절과 고립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우산천을 미리 떼어다가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7월 19일
양수발전소 댐 조성 전후의생태계 변화 조사 연구 사업최종 결과 보고서— 양양·무주·산청 3개소 20년 장기 식생 모니터링 종합 분석,전국 양수발전소 현장조사, 국회 토론회 성과 및 정책 제언
2026년 6월 30일 사단법인 산과자연의친구 (사)산과자연의친구 부설 생태계연구소 작성: 한상훈(한반도야생동물연구소장) | 감수: 최중기(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식생 연구: 이규송·서성경(강원대학교) | 총괄: 윤여창(회장, 서울대 명예교수)
7월 1일
바로지금여기 공동체상영회 후기 및 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HJWug8zO36TOLXOGaOretIpHa5VdXNI4/view?usp=sharing
6월 30일
수요생태공감세미나 중간보고서
https://drive.google.com/file/d/1fLMme7P3XyAxYnXFjV_u9llcvGa9Qtb2/view?usp=sharing 수요생태공감세미나 1회~3회차를 진행한 중간보고서를 발행하였습니다
6월 30일


6월 11일


수요생태공감세미나 강연자 update
수요생태공감세미나 강연 목록 @박찬호 교수님은 일본 동경대학교 생물과학과 진화생물다양성전공(‘03)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시고 현재 전남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중이십니다. (전)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연구부 환경연구관(‘07~’24)(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The Species Survival Commission (SSC) 위원(‘17~) 등을 역임하고 계십니다. -7월 1일: 박찬호: 우리가 나아가야할 지속가능한 생물다양성 -8월 5일: 장정구: 기후위기와 해양환경변화 -9월 2일: 최영선: 지속가능한 개발, 생태적 건강한 삶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산불을 중심으로) -10월 7일: 남준기: 환경정책변화를 감시해온 30년 기자의 소회
6월 3일


제42회 우이령포럼 개최
산과자연의친구는 60+기후행동,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오는 6월 9일(화) 오후 2시 '양수발전소 신규 건설, 이대로 괜찮은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책, 이해당사자간의 대화>'를 주제로 제 42회 우이령포럼을 개최합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금,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할 '에너지 저장 장치(ESS)'로서 양수발전소 건설이 전국 각지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수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필수적인 친환경 배터리"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거대 토목공사로 인한 환경 파괴 및 천문학적인 비용 대비 실효성 부족"이라는 부정적인 우려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제42회 우이령포럼>에서는 양수발전소 건립의 경제적·기술적 효용성을 검토하는 동시에, 생태계 훼손과 지역 주민의 생존권 문제를 가감
6월 2일


5월 30~31일 가리왕산 Save_The 트레일러닝
5월 30~31일, Save_The 청년트레일러너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30일 오후에 모여 숙소에서 한상훈 운영위원장님의 강연을 듣고 '종이울리는순간'을 같이 보고, 인도네시아에 강연을 간 김주영감독님과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1일 오전에 청년들은 가리왕산에서 트레일 러닝을 했습니다. 훼손 현장을 직접 보고 지금도 사방댐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인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끼셨어요. 가리왕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안고 가신 Save_The트레일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산과자연의친구는 가리왕산의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을 계속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6월 1일


<바로 지금 여기> 공동체상영회
<바로 지금 여기>에서 찾는 공존의 이야기 -기획의도 및 목표: 기후위기 시대의 '기후 정의'란 무엇인지 참여자 스스로 생각해본다. -감독 김진열 GV (2026기후시민시네마스쿨 단편영화 창작 강의 중) 주관 (사)산과자연의친구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인디그라운드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테라스 일시: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시간표: 저녁7시~8시35분: 영화상영 (10분 휴식) 8시45분~9시5분: 감독GV, 참여자 토론 참가비 없음 선착순 30명 연출의도 기후위기는 먼 지역이나 미래의 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민중들의 삶을 위협하는 ‘바로 지금 여기’의 일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자 했다. 아울러 우리는 이 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리고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모색하고자 했다. 시민들에게 기후정의를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영화를 만들
5월 29일


2026년 제21회 청년생태학교 <동강,가리왕산>
제21회 청년생태학교 공식홍보 웹자보 https://forms.gle/DteNgXLW99Ru4Uvb8 1. 열리는 때 : 2026. 8. 14(금)-17(월). 3박 4일 2. 모이는 사람: 14세 이상 누구나 (중,고,대학생 30명 그 외 10명) 총 40명 선착순 마감 3. 참가비: 중,고,대학생 15만원, 그 외 참가자 30만원 신한 100-038-037121 (산과자연의친구) - logbook 제공: 생태사회학 사전 학습 자료 및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활동지 - 활동증명서 제공: 소속 학교, 활동처 등 제출용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노약자는 참여가 어렵습니다. -안전상 책임은 본인에게 1차적 책임이 있습니다. -단체 여행자보험에 가입합니다 문의: 산과자연의친구 사무국장 강고운 (010-6204-0984, uiryong21@naver.c
5월 26일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 멸종을 넘어, 재야생Escape from Extinction: Rewilding 공동체상영회
https://forms.gle/joHyQY2h7NfNrbvw5 매튜 R. 브래디 USAㆍ2024ㆍ91min Korean Premiere 전체관람가ㆍDocumentary 시놉시스 지구는 현재 여섯 번째 대멸종에 빠르게 다가가고 있으며, 전체 종의 4분의 1이 위협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남아 있다. 아카데미상 수상자 메릴 스트립의 내레이션과 함께, 이 영화는 ‘재야생(rewilding)’이라는 급진적이고 새로운 비전을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환경 리더들을 따라 여섯 개 대륙을 가로지르는 여정을 펼친다. 이들은 생태계를 복원하고 생물다양성을 되살리며, 나아가 인간의 삶까지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르완다의 운무림부터 캘리포니아 해안에 이르기까지, 이 대담한 자연 보전 방식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증가하는 인류의 요구와 섬세한 자연 생태계 사이에서 지속가능한 균형을 찾아낼 수 있는 하나의 해법이 될 가능성을 제시한
5월 22일


수요생태공감세미나 8월 5일,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산과자연의친구 회원
8월 5일 강연자로 장정구 생명정책연구원 대표님이 <기후위기와 해양환경변화>로 강연해주십니다. 서해안 생태환경을 지켜며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풀어주실 예정입니다.
5월 1일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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