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우이령포럼 개최
-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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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금,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할 '에너지 저장 장치(ESS)'로서 양수발전소 건설이 전국 각지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수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필수적인 친환경 배터리"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거대 토목공사로 인한 환경 파괴 및 천문학적인 비용 대비 실효성 부족"이라는 부정적인 우려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제42회 우이령포럼>에서는 양수발전소 건립의 경제적·기술적 효용성을 검토하는 동시에, 생태계 훼손과 지역 주민의 생존권 문제를 가감 없이 논의하고자 양측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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